전국 15개 시도교육청, ‘BCF Enterprise SA’로 1300대 서버 일상점검 자동화…
운영관리 고도화 본격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이 IT 운영관리
고도화를 위해 ‘BCF Enterprise SA’ 솔루션을 도입하고,
1300여 대에 달하는 서버팜의 일상 점검 업무를 자동화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일 반복적으로 수행되던 서버 점검은 그동안 IT 담당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운영체제(OS)부터 데이터베이스(DB), 주요 상용 소프트웨어와 오픈스택 기반의 클라우드 시스템까지 점검 대상이 방대하고 복잡했기 때문이다.
BCF Enterprise SA는 이러한 다양한 IT 자원에 대한 자동 점검을 표준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리포트
기능을 통해 운영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실제로 일선 교육청에서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점검 누락 위험을 줄이고, 인력 리소스를 전략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교육기관 특성상 다양한 시스템이 혼재되어 있어 통합 관리가 어려웠지만, 이번 자동화 도입을 통해 일상적인 운영 관리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공공·교육기관을 중심으로 IT 인프라 운영 자동화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